P+

DISCIPLINESㅣINTERIOR
TYPOLOGYㅣRETAIL
DURATIONㅣ2017/03 - 2017/05
LOCATIONㅣSAMSUNG-DONG, SEOUL, KR
CLIENTㅣPAPYRUS
STATUSㅣCOMPLETED
SIZEㅣ86M2

fun은 고객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minimalism은 안경의 본질만을 드러냅니다. 안경의 '보다'라는 기능만이 아닌 '보이다' 가치를 전하기 위해 고객과 만나는 방식을 컨설팅으로 재정의 했습니다. 공간은 밀레니얼 세대가 안경을 통한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기 위한 상담실이 됩니다.  파피루스 아이웨어가 한국에 새로운 안경 문화를 만들었 듯  컨설팅은 안경을 소비하는 새로운 방식이 될 것입니다. 포개진 두 개의 링 테이블을 컨설팅과 안경만을 위해 강조했습니다. 이는 공간의 캐릭터를 만들어 주고 외부 고객에게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안경이 제작·조립되는 과정이 오픈된 안경의 기능적 공간 (조립실, 검안실) 역시 내부 고객들에게 흥미로운 재미를 선사합니다.
This store was designed for PAPYRUS, the leading eyewear company of Korea. For the new P+ concept store, they developed a concept called 'p+ swag' designed to communicate with and appeal to millennials. The core concept is 'fun minimalism'; 'fun' being an intriguing experience for the customer, and 'minimalism' being an exposition of only the essence of eyewear. The two overlapping ring tables exclusively focus on eyewear and the consultation experience. This arouses curiosity for those passing by. In addition, the assembly process of the eyewear is visible, providing an interesting and fun experience to the customers.